대한체육회 창립 106주년 유공자 표창, 부산 서구 3명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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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창립 106주년을 맞아 7월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대한체육회 창립 106주년 기념 포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상식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직원 등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육유공자 15명, 모범직원 및 회원단체·협력사 유공직원 등 총 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부산광역시서구체육회에서는 전국 체육유공자 15명 가운데 3명이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한체육회장 체육유공자 표창 수상자 | |
|---|---|
김부회 | 부산광역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 · 부산광역시서구체육회 이사 |
이다감 | 부산광역시서구국학기공협회장 |
장재환 | 부산광역시서구야구소프트볼협회장 |
전국 체육유공자 15명 가운데 부산광역시서구체육회에서 3명의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서구 체육인들의 노력과 공로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포상식을 통해 체육인의 헌신과 노고를 예우하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알리는 한편, 앞으로도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체육인의 노력과 헌신이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부산광역시서구체육회는 수상자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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